김포소방서는 2일 김포시 마산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신년 참배를 시작으로 2024년 갑진년 새출발을 했다.
현충탑 참배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과 순직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면서 김포시민들의 행복과 김포시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이날 현충탑 참배 이후 한선 서장과 간부 30여 명은 첫 상견례를 통해 새해 인사를 하고 2024년 새해 희망과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선 서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애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2024년 갑진년 새해에도 항상 시민들을 위해 노력하고, 최상의 소방 서비스를 유지해 안전한 김포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